베트남 내 플라스틱 폐기물 관리 강화 프로젝트!

베트남 플라스틱 폐기물 재활용

르반탄 베트남 총리가 환경 관련 폐기물 관리 강화 프로젝트를 승인했습니다. 관련해서 베트남은 2025년까지 재활용 및 환경 폐기물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해양 폐기물 50% 감소

✅ 85%의 재활용품 수거 후, 재사용

✅ 관광, 호텔 시설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

✅ 쇼핑몰과 슈퍼마켓에서 친환경 비닐봉투와 포장재 100% 사용

베트남 슈퍼마켓

베트남의 큰 슈퍼마켓 체인인 롯데 마트, 사이공 Co.op 그리고 Big C가 현재 바나나 잎을 활용한 상품 패키징을 실험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움직임에 소비자들도 찬사를 보내고 있고, 업체들은 잎을 활용한 패키징 방법을 추가로 개발하고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니 앞으로의 베트남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프레미아 티엔씨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실천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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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일을 하다 보면, 매년 1~2월 즈음 꼭 듣게 되는 말이 있습니다.
“Tết 전에 처리해야 합니다.” “Tết 지나서 다시 이야기합시다.” 처음 베트남에 오는 한국 투자자라면 이렇게 생각하실지도 모릅니다. “설 연휴겠지. 한국이랑 비슷하겠지.” 하지만 베트남의 구정, 뗏(Tết) 은 한국의 설날과 닮아 있으면서도, 전혀 다른 결을 가진 ‘시간의 경계’ 입니다. 베트남에서 Tết는 휴일이 아니라 한 해를 닫고, 다시 여는 의식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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