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계묘년! 대만의 새해 인사말

다사다난했던 2022년이 가고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대만에서 많이 쓰이는 중국어(번체) 새해인사 표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이 계묘년인 만큼 대만 사람들은 ‘토끼’의 중국어인 ‘兔(tù)’를 이용한 재미난 새해 인사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22년이 가고 2023년 계묘년(癸卯年)이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대만에서 많이 쓰이는 중국어(번체) 새해인사 표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23년이 계묘년인 만큼 대만 사람들은 ‘토끼’의 중국어인 ‘兔(tù)’를 이용한 재미난 새해 인사말을 사용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