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완화된 이민비자 프로그램 발표 (MM2H 플래티넘/골드/실버)

말레이시아 완화된 이민비자 프로그램 발표(MM2H 플래티넘/골드/실버)

말레이시아 관광예술문화부는 2023년 12월 15일 자로 기존 마이 세컨드 홈(MM2H) 프로그램으로 말레이시아 이민비자 완화된 조건을 발표하였습니다.

기존 조건에 따르면 신청자는 최소 150만 링깃(약 4억 3천만 원)의 정기 예금 충족 요건이 있었으나, 신규 발표에 따르면 신청 조건을 플래티넘, 골드, 실버 3가지 단계로 제공 혜택 및 재정 조건을 세분화하였습니다.

플래티넘

신청자는 500만 링깃(약 14억 원)의 정기 예금 요건이 있고, 1년 후 150만 링깃(약 4억 3천 원) 이상의 부동산 구입 시 정기 예금의 50%까지 인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 및 국내 관광 목적으로도 한도 내 사용이 가능합니다. MM2H비자 취득 후 신청자 및 동반 가족의 영주권 획득이 가능합니다.

골드

신청자는 200만 링깃(약 5억 6천 원)의 정기 예금 요건이 있고, 1년 후 75만 링깃(약 2억 1천 원) 이상의 부동산 구입 시 정기 예금의 50%까지 인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 및 국내 관광 목적으로도 한도 내 사용이 가능합니다. 15년 복수 입국비자(MEV, Multiple Entry Visas)를 취득할 수 있으며, 갱신이 가능합니다.

실버

신청자는 50만 링깃(약 1억 4천 원)의 정기 예금 요건이 있고, 1년 후 75만 링깃(약 2억 1천 원) 이상의 부동산 구입 시 정기 예금의 50%까지 인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료 및 국내 관광 목적으로도 한도 내 사용이 가능합니다. 5년 복수 입국비자(MEV, Multiple Entry Visas)를 취득할 수 있으며, 갱신이 가능합니다.

모든 단계에 동일하게 기존 90일 거주 조건을 60일로, 신청자 나이 35세 이상에서 30세로 완화하였습니다.

MM2H 이민비자는 말레이시아에서 은퇴하거나 장기 거주 외국인을 유치하기 위해 2002년 최초 도입되었으며, 2009년 말레이시아에 진출하려는 사업가, 고액 개인 자산가를 유치하기 위한 목적으로 확장하였습니다. 금번 완화된 ‘Special Edition’ 프로그램은 말레이시아 중국 수교 50주년을 고려할 때 시기적절한 조치라는 관광예술문화부 대변인의 언급이 있었습니다. MM2H 신청자 주요 국적은 중국, 싱가포르, 영국, 일본 및 한국이라고 합니다.

세부 조건 및 신청 플랫폼은 단계적으로 곧 발표될 예정이라고 하며, 상세 조건이 나오는 대로 개별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싱가포르의 조세제도는 까다롭고 복잡할 수 있지만, 프레미아 티엔씨는 다양하고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각 상황에 맞는 최적의 안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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